엔지니어들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엔지니어들에게는 긴 작업 시간과 끊임없는 요구가 합당한 보상으로 상쇄되지 않고 있다. EE Times의 2006년도 엔지니어 실태 조사에 참여한 한 응답자는 “노예 생활이나 다름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촉박한 일정과 부족한 인력에 시달린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엔지니어들은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며 자녀들에게 이 직업을 권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계속)
# by | 2007/08/09 14:40 | 이런생각 저런생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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