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오디오, 멀티미디어용 하이엔드 ‘라우드스피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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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오디오, 멀티미디어용 하이엔드 ‘라우드스피커’ 출시
게재: 2007년 09월 04일

라우드스피커

덴마크의 오디오 제조사인 다인오디오사가 PC와 i-pod(아이팟) 사용자를 위해 만든 하이엔드 멀티미디어 라우드스피커 MC15를 국내에 선보인다.

제이.인터내셔널(Ozzle)사는 다인오디오 수입원인 태인AV와 국내총판 계약을 맺고 하이엔드 멀티미디어 라우드스피커 MC15와 서브우퍼인 sub-250mc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다인오디오 ‘하이엔드 멀티미디어 라우드스피커(High-End Multimedia Loudspeaker) MC15’는 100퍼센트 덴마크에서 개발되고 생산된 세계 최고 품질의 드라이버와 부품이 사용되며, 덴마크 장인들의 세계적인 제작 기술, 세련된 음질 튜닝의 축적된 경험이 집약된 스피커이다.

MC15는 다인오디오가 PC 및 MP3플레이어용 스피커 시장에서 첫 출시한 제품으로 것으로, 기존의 일반적인 PC용 스피커가 살려내지 못하는 리얼리티가 극대화된 하이파이 사운드로 들려준다.

최근 디지털 기반의 음원(MP3, i-pod, WMA, AAC, FLAC, APE)이 이제 CD의 음질 그 이상을 자랑하는 고음질 디지털 음악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따라서 MC15는 아이팟(또는 mp3)이나 컴퓨터로 음악을 들을 때, 게임을 할 때, 심지어 이러닝(e-learning)에도 감동적인 하이파이 사운드 재생을 가능하게 하는 명품 하이엔드 멀티미디어 스피커이다.


본 기사는  에 있는 전자 엔지니어 기사에서 인쇄한 것입니다.http://www.eetkorea.com/ART_8800478200_839591_NP_70ca08bf.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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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위즈네트 | 2007/09/04 09:1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The Rise of JAVA - The Retirement of SUNW

I've spoken before about the value of brand - this postis a good example. And I wanted to follow up with a few more thoughts,and an important shift in how Sun (NASDAQ:SUNW) presents itself to theworld - and more importantly, how the world now presents itself to Sun.

Sun is blessed to have built two of the best known brands onthe internet. The Java brand, and OpenOffice (and its cousin,StarOffice).

Presumably, you saw the relationship we just announced with Google (NASDAQ:GOOG), in which they'll be distributing StarOffice for free as a part of their Google Pack offerings - to put this in context, we're now distributing multiple millions of copies of OpenOffice every week(and that's before you count mirror distribution sites). The combinedvolumes of StarOffice and OpenOffice generate a user and developercommunity now accelerating well past a hundred million users - acrossdeveloping economies, developing companies, and across Windows,Solaris, Linux and the Mac OS. As a software product and a brand (allend user software is ultimately both, after all), growing distributiondrives opportunity and awareness for everyone involved - for theOpenOffice/StarOffice user and developer community, and as its shepherdon the network, for Sun.

WhereverOpenOffice and StarOffice travel, more users know and trust Sun -what's that brand or awareness worth, especially among tomorrow'sdecision makers? It's hard to know exactly, but I'd bet more peopleknow Sun via OpenOffice than know us through datatcenters. That's anastonishing assertion, but with the internet now reaching billions ofend users, the number of consumers on the internet dwarfs the number ofIT professionals. The numbers are staggering.

But with that said, compared to the Java platform, office productivity is relatively esoteric stuff.

Because Java touches nearly everyone - everyone - whotouches the internet. Hundreds of millions of users see Java, and itsubiquitous logo, every day. On PC's, mobile phones, game consoles - youname it, wherever the network travels, the odds are good Java'spowering a portion of the experience.

What's that distribution and awareness worth to us? It's hardto say - brands, like employees, aren't expenses, they're investments.Measuring their value is more art than science. But there's no doubt inmy mind more people know Java than Sun Microsystems. There's similarlyno doubt they know Java more than nearly any other brand on theinternet.

I know that sounds audacious, but wherever I travel in theworld, I'm reminded of just how broad the opportunity has become, andhow pervasively the technology and brand have been deployed. Java trulyis everywhere.

Ask a teenager if they know Java, and they'll point to theirfavorite mobile applications, the video uploader for their socialnetwork, or their game console. As for working professionals, I haddinner with a financial analyst a few months ago who said he saw theJava launch experience "a few times a day" when accessing intranetapplications - as did tens of thousandsof his fellow employees. Daily. Global companies like Google and eBay(and Vodafone and Citigroup) are built on Java, every major PCmanufacturer bundles Java upon shipment, as does every mobile phonemanufacturer, and tens of millions of developers touch it every day inthe world's IT shops. Students learn it to get college credits forcomputer science, and there are more Java courses on universitycampuses than we ever imagined. Wherever it goes, Java brings limitlessopportunity - to Sun, and to our partners that develop, use or deployit.

Sowhat's that awareness worth? Ask the question a different way - if wewanted to buy that exposure, to touch tens if not hundreds of millionsof consumers every single day of the year, across nearly everycontinent, industry, geography and demographic - what would it cost us?(If you're in the industry, just do the CPM calculus - the Java launchexperience is one of the most pervasively viewed exposures on earth.)

As I said, the number of people who know Java swamps the numberof people who know Sun. Or SUNW, the symbol under which SunMicrosystems, Inc. equity is traded on the NASDAQ stock exchange. SUNWcertainly has some nostalgic value - it stands for "Stanford UniversityNetwork Workstation," and heralds back to Sun's cherished roots (inacademia). Granted, lots of folks on Wall Street know SUNW, given itsstatus as among the most highly traded stocks in the world (the SUNWsymbol shows up daily in the listings of most highly tradedsecurities).

But SUNW represents the past, and its not without a nostalgic nod that we've decided to look ahead.

JAVA is a technology whose value is near infinite to theinternet, and a brand that's inseparably a part of Sun (and ourprofitability). And so next week, we're going to embrace that realityby changing our trading symbol, from SUNW to JAVA. This is a big changefor us, capitalizing on the extraordinary affinity our teams haveinvested to build, introducing Sun to new investors, developers andconsumers. Most know Java, few know Sun - we can bring the two one stepcloser.

To be very clear, this isn't about changing the company name orfocus - we are Sun, we are a systems company, and we will always be aderivative of the students that created us, Stanford University Networkis here to stay. But we are no longer simply a workstation company, nora company whose products can be limited by one category - and Java doesa better job of capturing exactly that sentiment than any other fourletter symbol. Java means limitless opportunity - for our software,systems, storage, service and microelectronics businesses. And for theopen source communities we shepherd. What a perfect ticker.

And if you wondered why we picked eight strokes for the Java logo, now you know one reason...


출처 : 조나단 블로그

by 위즈네트 | 2007/08/24 18:33 | 트랜드와 단상들 | 트랙백 | 덧글(0)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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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관점에서 봤을 때, 직원 블로그, CEO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등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있겠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운영 방식 및 이유는 블로그 운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는 무엇인가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비디오, 프린트, 오디오 등의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유사하지만, 다른 블로거들과의 쌍방향커뮤니케이션 속에서 계속적인 대화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바로 블로그 운영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특성이라 생각됩니다.

자, 그럼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크게 9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전문가가 된다
자신과 회사를 업계 내에서 아이디어 리더로 포지셔닝 한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CEO 조너던 슈워츠는 대표적인 CEO 블로거이다. 슈워츠는
Jonathan's Blog운영을 통해 회사가 속한 업계와 회사 전체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주 단위로 포스팅을 하면서, 업계에서 실추된회사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자신을 스스로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 해오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파워 블로거인 Steve Rubel은활발한 블로깅을 통해 자신을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하였고, 그런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 규모의 PR회사에서 글로벌 PR회사인에델만의 수석 부사장으로 스카웃트 되기도 하였다. 북미 및 유럽의 많은 마케팅 및 PR 관련 블로거들은 활발한 블로그 운영을통해 자신을 업계의 전문가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2. 고객관계를 개인화한다
판매가 주요 목적이 아닌 포럼에서는 고객과 보다 개인적인 관계를 맺게 된다. 블로그는 고객의 논의에 참여하고 조언과 정보를제공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빠른 수단이다.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게 되면, 업계의 주요 키워드에 대한 포스팅의 숫자가많아지게 되고, 관련 키워드 검색을 통해 잠재 고객과의 접근 가능성 또한 높아지게 된다. 블로그를 통해 관련 전문가가 자신의노하우를 많이 공유하게 되면, 관련 전문가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도는 높아지게 되고, 관련 검증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성사 가능성은높아지게 될 것이다.

3. 좋은 뉴스가 있을 때나 나쁜 뉴스가 있을 때 신뢰의 환경을 제공한다
공중과 만나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함으로써 기업은 고객과 신뢰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회사에 좋은 뉴스가 있을 때, 고객들은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블로거에게 물을 것이다. 그리고 나쁜 뉴스가 있을 경우, 고객과이미 구축된 신뢰가 그 무엇보다도 좋은 위기관리 수단으로 작용한다. 지난 2월 23일에 포스팅한
쇼셜미디어(CEO 블로그 & 유투브)를 활용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사례 - 제트블루(JetBlue) 케이스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이제 기업들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해야 한다.

4. 미디미디어 관계를 개선한다
미디어가 수동적으로, 때로는 무관심하게 보도자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가 정기적으로 기업이 어떤 뉴스를 가지고 있는지를체크하는 채널을 만드는 것이 모든 PR 컨설턴트의 꿈이다. 클라이언트의 보도자료를 1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클라이언트 홈페이지의보도자료 RSS를 기자들이 구독하게 되면, push 성격의 활동이 아닌 pull 성격의 활동으로 업무가 개선될 수 있는 것이다.또한,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게 되면, 기자 대 PR실무자의 관계에서 블로거 대 블로거로서 업계 이슈에 대해 보다 평등한입장에서 활발한 토론 및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관계로 개선될 수 있다.

5. 내부 공동작업을 촉진한다
블로그를 작업공간으로 활용하여 프로젝트 멤버들이 보고서를 쓰거나 이메일을 검색하지 않고도 서로의 진행 상황 등을 업데이트 할 수있다. 구글은 회사 자체의 블로깅 제품인 blogger.com을 사용하여 수백 개에 달하는 내부 블로그를 개설, 관리하고 있다.이러한 내부 블로그 중에는 프로젝트 공동작업을 위해 사용되는 것도 많지만, 남은 콘서트 티겟을 팔거나 퇴근 후 스포츠 활동파트너를 찾는 등의 직장 내 사회활동에 사용되는 것도 있으며, 일부는 PR, 품질관리, 광고부서 등을 위한 블로그와 같이 대중의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6. 지식관리를 강화한다
블로그를 사용함으로써 2가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먼저, 블로그는 독자들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료를 쉽게 찾을 수있는 방법이다. 이와 같은 분명한 이익 때문에 여러 조직에서 블로그를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이점은 블로그가 블로거에게일종의 ‘작은 대학’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블로그
게시글이 지식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대화를 창출하기 때문이다.블로깅은 커뮤니티 실무교육과도 같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직원들의 생각을 담은 마스터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이 블로그는 회사내부적으로 지식관리 도구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7. 인재 채용을 개선한다
블로그를 통해 회사가 아이디어 리더로서의 평판을 구축하게 되면 업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업계 사람들은 귀사가 올리는 글을 읽고토론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회사를 매력적인 일터로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2007년 2월 중순 엔씨소프트오픈마루스튜디오는
자체 기업 블로그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구글과 애플, 그리고 만화 슬램덩크를 통해 친근하고 쉽게 소개하여 자사의 인턴을 채용하는 과정을 모두 공개하여 국내 게임업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8. 아이디어나 제품을 테스트한다
블로그는 비공식적이다. 블로그는 사람들이 자주 코멘트를 할 수 있는 대화의 일부이며, 블로그는 가치 평가를 제공할 수 있다.아이디어를 게시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지 살펴보라. 사람들이 그 게시글에 링크를 거는가? 그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보다적극적인 방식으로 기업들은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들을 초대하여 그들에게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며, 국내다수 기업들 또한 관련 활동들을 활발히 진행하기 시작했다.

9. 검색엔진의 검색 순위를 높인다
구글 등의 검색엔진은 자주 업데이트를 하고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걸며, 무엇보다 다른 사이트들이 링크를 많이 걸어놓은 사이트에높은 점수를 부여한다. 일반 기업 홈페이지에 블로그를 개설한 후 다양한 키워드에 대한 꾸준한 포스팅이 이루어진다면, 관련홈페이지의 검색 순위는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게 되며, 관련 과정을 통해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타겟 고객에게 노출될 가능성이높아 질 것이다.
@JUNYCAP

by 위즈네트 | 2007/08/24 14:00 | 스터디그룹 | 트랙백 | 덧글(0)

모토로라가 휴대폰 프로젝터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

세계 3위 휴대폰 제조사로 시장 점유율이 급락한 모토로라가 휴대폰 프로젝터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토로라는 모바일 기기에 프로젝터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피코 프로젝터 디스플레이(Pico Projector Display) 기술을 보유한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과 기술 제휴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소형 레이저 기반의 프로젝터를 내장하게 될 모토로라 휴대폰은 스크린 상의 컨텐츠를 대형 스크린으로 벽면에 확대시켜 보여주게 된다. 따라서 휴대폰 사용자는 웹사이트나 동영상, 영화, 모바일 TV, 프리젠테이션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손쉽게 주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 비즈니스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라와 마이크로비전 두 회사는 구체적인 제휴 내용은 밝혀지 않았으나 최초로 초소형 프로젝터를 모바일 기기에 적용시키는데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5월에는 마이크로비전의 WVGA(854 x 480 컬러픽셀) 와이드 앵글 스캐너를 적용한 휴대폰 프로젝터 프로터타입을 정보디스플레이 컨퍼런스(the 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 annual conference)에서 공개한 바 있다.

http://image.aving.net/img/2007/07/25/200707251644212931.jpg


  [관련링크]

aving

 

by 위즈네트 | 2007/08/24 12:49 | 트랙백 | 덧글(0)

KT, 필름 없이 영화를 상영하자!

뉴스 및 동향

KT, 필름 없이 영화를 상영하자!
게재: 2007년 08월 24일

KT가 국내 최초로 디지털시네마플랫폼(DCP)을 통한 영화 전송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KT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죽어도 해피엔딩'에 디지털 방식의 영화 전송서비스를 적용, 전국 씨너스 극장에서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DCP는 촬영한 영화를 디지털 파일 형태로 가공하여 KT의 네트워크를 통해 극장에 전송하고, 관람객은 디지털영사기를 통해 고화질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영화상영은 필름을 이용할 경우 현상, 자막, 배송(외화의 경우 수입 단계까지 포함) 등의 단계를 거쳐 극장까지 도달하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 비용이 필요했다.

또한 기존의 디지털상영 방식 역시 별도의 하드디스크 복사본이나 개별전송을 통해 영화를 상영해 전송시간이 오래 걸리는데다 필름을 예비로 두고 상영했기 때문에 디지털상영의 장점인 물류비 절약과 시간단축, 환경오염감소 등의 이점을 100% 활용하지 못했다.

KT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동시에 여러 극장으로 영상을 전송해도 속도가 느려지지 않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에 따라 전국 어디서나 KT의 DCP가 연결된 극장이면 동일한 시간에 영화를 배포하여 상영할 수 있다.

디지털시네마 시장이 열림에 따라 국내 외 배급사는 필름 배송 및 소각에 드는 비용과 200만 원의 필름 제작비용이 소요되는 현재의 아날로그 배급방식보다는 네트워크를 통한 배급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제작사들 역시 상대적으로 제작비용이 많이 드는 아날로그 방식에서 탈피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지털 제작을 고려하고 있어 영화제작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본 기사는  에 있는 전자 엔지니어 기사에서 인쇄한 것입니다.http://www.eetkorea.com/ART_8800476935_839579_NT_d854a5c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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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위즈네트 | 2007/08/24 12:10 | 트랜드와 단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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